서울시민인권헌장 관련 시민사회단체, 정당 등의 성명 및 논평

2014. 9. 30. 녹색당 논평

서울시 시민인권헌장의 성소수자 차별금지 조항은 반드시 필요하다

 

2014. 12. 1. 참여연대 논평

서울시민인권헌장 유보가 아니라 선포해야

 

2014. 12. 1. 정의당 서울시당 대변인논평

서울시 시민인권헌장 폐기, 시민인권 포기에 깊은 실망

 

2014. 12. 1.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성명서 인권은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박원순 시장은 정치적 계산을 중단하고 시민들의 의지로 만들어 낸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반드시 선포하라!

 

2014. 12. 2. 민주노총 논평

서울시는 서울시민인권헌장을 예정대로 선포하라 “편견과 혐오에 양보해야 할 인권은 없다”

 

2014. 12. 2. 한국여성단체연합

서울시는 「서울시민 인권헌장」 조속히 선포하라!-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금지는 ‘합의’의 대상이 아니다. –

 

2014. 12. 3. 공익인권변호사 공동성명

“인권변호사” 박원순 시장은 서울인권헌장 선포해야

 

2014. 12. 3. 노동당 성정치위원회 논평

서울시는 시민이 제정한 인권헌장을 조속히 공포하라.

 

2014. 12. 3. 25개 장애인 단체 성명 ‘시민이 시장’이라던 박원순 시장은 시민의 인권을 부정하는가!

 

2014. 12. 4. 녹색당 소수자인권특별위원회 성명

서울시의 ‘서울시민 인권헌장’ 선언을 촉구하는 녹색당 소수자인권특별위원회 성명

 

2014. 12. 6. 녹색당 긴급성명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무지개 농성단과 마주하라

 

2014. 12. 6. 노동당 성정치위원회 긴급 성명 인권은 찬반의 영역이 아니다. 성소수자 차별과 혐오를 멈추고 인권헌장을 선포하라.

 

2014. 12. 7.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성명

서울시의 서울시민 인권헌장 유보 선언에 대한 성명서 – “서울시는 즉각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선포하라”

 

2014. 12. 8.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성명

서울시는 지금 즉각 서울시민인권헌장을 선포하라

 

2014. 12. 9. 서울시민인권헌장 선포 거부 사태에 대한 청소년단체 공동 성명
다양한 청소년의 인권 보장을 위해서, 서울시민인권헌장을 선포하라!

2014. 12. 10. 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

서울시는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서울시민인권헌장 선포하라
– 성적지향 인정과 이에 따른 차별 철폐는 의학적·과학적 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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