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및 참여 요청 – 10월 12일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 조례 통과 촉구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수 신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담당
발 신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담 당 장병권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국장)
제 목 [취재요청]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조례 통과 촉구 기자회견”어린이 청소년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주세요!’
발 송 일 2012년 10월 11일(목) 총 2매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조례 통과 촉구 기자회견”어린이 청소년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주세요!’
일시 : 2012년 10월 12일(금) 오후 1시 30분장소 : 서울시 의회 본관 앞

주최 :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 인권단체연석회의 ▪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

 

■ 사회 : 장병권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국장)

■ 발언

1. 조례 통과의 의의

변춘희 (어린이책시민연대,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 공동잽행위원장)

2. 어린이 청소년이 바라는 인권 조례.

장준하 (명일초등학교 5학년) / 청소년 발언 섭외중

3. 소수자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조례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대표,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4. 여성 친화적 조례로 서울시 정책의 변화를 기대한다.

나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사무국장. 임신출산 결정권을 위한 네트워크)

5. 풀뿌리 시민 자치를 실현하는 조례가 되어야 한다.

김일웅 (진보신당 서울시당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현재 서울시 인권특별위원회가 발의하고 상임위를 통과한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가 10월 12일 서울시 의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 때와 마찬가지로 일부 반인권세력이 임신출산 및 성적지향 차별금지 조항을 문제삼았지만 다행히도 10월 10일 상임위원회에서는 원안 그대로 통과하여 본회의에 상정되었습니다

 

3. 인권시민사회 진영은 새로이 제정되는 어린이 청소년 인권조례가 그간 소외되고 방치되어 왔던 어린이 청소년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인권을 신장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4. 이러한 기대 하에 인권시민사회 진영은 이번 어린이 청소년 인권조례 준비 과정에 제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5. 내일 서울시 의회가 여러 기대를 받아 본회의에서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조례를 통과 시키고 인권도시를 다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귀 언론사의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위치 _ 서울시 의회 본관 앞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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